도청신도시와 안동, 예천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체계에서 간선급행버스와 트램, 즉
노면전차 도입이 추진됩니다.
안동시와 예천군은, 도청신도시의 인구가
2만5천명에 이르는 1단계, 2017년까지는
기존 노선버스 연계교통망을 구축하고,
인구 2만5천명을 넘어서는 2단계에서는
도청신도시와 안동.예천을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또 2027년 목표인 인구 10만 명에 이르면
노면전차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