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전 국회 사무총장은 오늘
경북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도지사 선거가 젊은 경북의 시대를
만드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권 전 사무총장은
"바닥 민심과 여론 주도층에서 변화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렬하고 기회가 되면 이 욕구가 분출하겠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행정 경험 이외의 50대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다른 경험의 도지사가 필요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권 전 사무총장은 제 15·16·17대 국회의원을 거쳐 국회 사무총장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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