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자두가 농식품부 주관으로 실시된
'지리적 표시제 평가'에서
지난해 장려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지리적 표시로 등록된
전국의 농축산물과 임산물을 대상으로
관계전문가와 소비자 단체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제품 경쟁력과 유통현황,
지리적 표시제 운영현황 등을
평가했습니다.
김천자두는 지난 2009년에
지리적 표시 제59호로 등록돼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자두에는
김천이라는 지명을 사용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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