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는 오늘부터 사흘간
일본 여행사 관계자와 언론인을 초청해
도내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팸투어단 10명은 이 기간에
경주 꽃마을 한방병원과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사상체질과 체지방 분석 등의
양·한방 의료 서비스를 받고,
사적지 관람과 전통문화 체험도 합니다.
경북관광공사는 지역의 경쟁력 있는
의료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경북만의 특성을 살린 의료관광을 내세워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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