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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경영난으로 인수· 매각 잇따라

이규설 기자 입력 2013-12-08 15:33:11 조회수 1

지역에서도 골프장 영업난이 계속되면서
법정관리중인 포항의 '제니스송라컨트리클럽'은
최근 창원의 한 건설사가 매입 절차를
진행중이고,
최근에는 포항 오션힐스컨트리클럽이
27홀짜리 영천컨트리클럽을 인수했습니다.

현재 대구·경북에서
운영 중인 골프장은 40여곳으로,
골프장이 너무 많이 생긴데다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내장객이 줄어
많은 골프장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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