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동리목월문학상 시상식이
어제 저녁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시상식에서 동리문학상은
소설 '신성한 봄'을 쓴 강석경씨가,
목월문학상은 시집 '걸어서 에덴까지'를 출간한 시인 유안진씨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강석경씨는 1973년 등단해 '숲속의 방'등
3권의 소설집과 많은 작품을 발표하고
21세기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유안진씨는 1965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뒤 '물로 바람으로' 등 16권의 시집을 출간하고
정지용 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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