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낱개 포장된 세척사과로
대만 사과시장의 진입장벽인
잔류농약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주 안동무역을 통해
세척사과 샘플을 대만으로 보내
검역을 통과했고, 소비자 반응도 좋아서
다음 주까지 22톤을 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동시는, 오존수로 세척한 이 사과가
대만시장에서 가장 민감한 문제인,
잔류농약 부담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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