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4개월 만에 투자금 3억원 모아 도망친 40대 구속

장미쁨 기자 입력 2013-12-06 11:31:46 조회수 1

포항 북부경찰서는
요양병원 설립에 돈을 투자하면
이익배당금을 주겠다며 투자자 100여명으로부터
3억여원을 받아 챙긴 46살 최 모씨를
불법 유사수신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10년 6월부터 4개월 동안
대구에 사무실을 차리고 투자자들을 모아
모두 204회에 걸쳐 3억여원을 받아 챙기고
2년여간 숨어지내다 지난 1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