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요양병원 설립에 돈을 투자하면
이익배당금을 주겠다며 투자자 100여명으로부터
3억여원을 받아 챙긴 46살 최 모씨를
불법 유사수신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10년 6월부터 4개월 동안
대구에 사무실을 차리고 투자자들을 모아
모두 204회에 걸쳐 3억여원을 받아 챙기고
2년여간 숨어지내다 지난 1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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