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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파업..급식 차질 빚어져

금교신 기자 입력 2013-12-06 14:38:27 조회수 1

급식조리원과 행정 보조 직원들이 포함된
대구지역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오늘
대구시 교육청앞에서 파업 집회를 갖고
교육청의 성실교섭을 촉구했습니다.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근무 경력이 전혀
급여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면서 불합리한
급여체계 개선을 위해 호봉제 도입과
상여금 지급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오늘 파업으로 대구에서는 6개 학교
4천 700여명의 학생급식이 차질을 빚었고
학생들은 도시락을 준비해 급식을
대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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