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본부 8기 임원 선출 선거에서
임성열 현 대구본부장이 연임됐습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제 8기 임원선거에서 임성열 본부장과
이재식 수석부본부장, 박희은 사무처장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이들은
전체 선거인수 만 8천 412명 가운데
69%가 투표해 찬성 만 1천 120표,
반대 541표, 무효 873표로 선출됐습니다.
8기 임원들의 임기는
내년 초부터 2년 동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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