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덕군 수산물 방사능 조사 결과 '안전'

한기민 기자 입력 2013-12-05 16:47:00 조회수 1

영덕군은 지난 두 달 간 수협 어판장과
재래시장에서 수산물 방사능을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대게와 오징어, 문어 등
10여 종의 수산물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모두 안전 허용기준인 0.4 마이크로시버트
이하로 측정됐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영덕군의 수산물 위판규모는
만 7천여 톤에 443억여 원으로,
평년 수준을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