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지난 두 달 간 수협 어판장과
재래시장에서 수산물 방사능을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대게와 오징어, 문어 등
10여 종의 수산물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모두 안전 허용기준인 0.4 마이크로시버트
이하로 측정됐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영덕군의 수산물 위판규모는
만 7천여 톤에 443억여 원으로,
평년 수준을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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