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010년 9월 대구시 남구의 한 도로에서
서로의 차를 고의로 들이받아
보험금 400여 만원을 받는 등
최근까지 모두 19차례에 걸쳐
5천만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최모 씨 등 28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직장동료나
학교 선·후배 사이로
10대 청소년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