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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통과 첨단산업으로 창조경제 선도"

홍석준 기자 입력 2013-12-03 15:53:08 조회수 1

◀ANC▶
어제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경북의 3대 문화권 사업을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를 동시에 견인할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아침부터 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대통령의 안동 방문을 환영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업무보고에서 김관용 경북지사는,
전통문화자산을 활용한 지역문화 융성과,
창조경제 및 투자유치에 따른 일자리 창출 등의 업무계획을 보고했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유교선비와 신라,가야문화를 연결하는
3대 문화권 사업이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를
함께 견인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YN▶박근혜 대통령
"안동.경주.고령.성주를 잇는
한반도 역사문화네트워크 사업도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를 동시에 이뤄낼 수 있는 좋은
사업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으려는 경상북도의 노력을
정부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박 대통령이 도착하기 두 시간 전인
아침 8시부터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대통령 일행을 환영했습니다.

◀SYN▶김분자/안동시 송현동
"안동까지 내려온 대통령, 환영한다.
경북 위해 힘써달라."

대통령이 첨단산업과 함께
경북의 전통문화를 창조경제의 핵심동력으로
지목하면서, 지역 문화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석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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