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중국 정부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도서이자 한국의 영토 범위에
속하는 것으로 규정한 중국 외교문서가
발견됐습니다.
한아 문화연구소 대표인 유미림 박사는
최근 발간한 '우리 사료 속의 독도와 울릉도'를
통해, 중국이 해방 이후 한국의 신탁통치
방안을 논의하면서 작성한
이같은 내용의 외교문서를 공개했습니다.
유 박사는 중국이 독도를 한국 영토로 분명히
인식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자료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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