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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중심의 문화융성 정책 실현"

정윤호 기자 입력 2013-12-02 11:47:07 조회수 1

박근혜대통령은,
안동과 경주, 고령, 성주를 잇는
역사문화 네트워크사업이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를 동시에 견인할 수 있는 동력인 만큼 이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경상북도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으려는 경상북도의 노력을
정부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대통령은 또 경북도청 신도시가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진입도로와 청사 건립 및
철도 건설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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