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직불금이 수령기간이 끝난 뒤
소득감소를 이유로 관행농업으로 되돌아가는
친환경 인증농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사 결과
지난해 친환경직불금이 끝난뒤 관행농업으로
회귀한 유기농 농가는 전체 대상 농가의 10%,
무농약농가는 2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친환경직불금은 무농약인증의 경우 3년간
ha당 밭은 백만원,논은 40만원을 지원받고
유기인증은 5년간 밭 120만원,논은 60만원을
지원받고 있어 지원기간의 연장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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