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일 경운대에서 '아프리카 새마
을운동 현장지도자 양성연수' 입교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연수에는 모잠비크, 케냐 등 아프리카 지역 5개국 19명의 현지 공무원, NGO 대표 등이
참여해 2주간 새마을정신과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을 배우게 됩니다.
경북도는 2005년부터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지역 현지 지도자 연수, 외국인 지도자 중·단기 초청연수, 저개발국가 유학생 연수 등으로 64개국 2천670여명의 새마을 지도자를 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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