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 건강실태 조사 결과,
흡연율은 포항시 남구가 31%로 가장 높고
음주율은 상주시가 62.9%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영남대 등 지역 의과대학과
6년간 성인 2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흡연율은 경주시가 21.3%로
가장 낮았으며 음주율은 영덕군이 38.3%로
가장 낮았습니다.
또 우울감 경험률은 김천시가 8%로 가장 높고
스트레스 인지율은 포항 북구가 34.6%로
최고였고, 울릉군은 16.9%로 최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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