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김승환 물리학과 교수가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김승환 교수는 마취와 의식 등
뇌과학 응용연구를 선도해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소장으로 취임하는 등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10월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포스텍 고 강관형 교수에게는
올해의 과학자 특별상이 주어졌고,
포스텍 대외협력팀 최혜영씨는
과학홍보인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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