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에서 변사체가 발견되는 등
밤사이 변사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0분 쯤
대구시 수성 4가 동신교 부근 신천보에서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의 시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타살 여부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2시 10분 쯤에는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의 한 아파트에서
37살 김모 여인이 추락해 숨져
경찰이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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