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해
내년에 활동할 모니터를 모집합니다.
이번에 뽑는 시내버스 모니터들은
내년 한 해 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시청 홈페이지에 올리는 활동을 하는데,
노선별로 3명 씩 모두 300명을 뽑습니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3일부터 12일까지로
시내버스를 주로 이용하면서
인터넷을 쓸 수 있는 19살 이상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도 시내버스 모니터들이
2천 800여 건의 의견을 올려 시정조치를 했고, 분기별로 실적이 우수한 모니터들에게는
일정액의 교통비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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