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45분쯤 구미시 공단동에 있는
포장 완충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15대와
110명의 소방관과 경찰이 출동해
불길을 잡았고
다행히 20여명의 종업원들이 신속히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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