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봉화.예천 등
도내 사과주산지들의 대만 사과수출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의성에서도 올해 첫 대만수출사과 24톤이
오늘 부산항에서 선적됐습니다.
의성지역에선
대만현지 검역원들의 까다로운 사전검역을
통과한, 옥산 신계 사과수출단지와
춘산 지역의 사과를 중심으로, 내년 2월까지
200톤 정도가 대만에 수출될 예정입니다.
앞서 의성군은 베트남 호치민에
의성 농특산물 직판장을 개설하는 등
지역 농산물의 동남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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