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김천.구미역의 이용객이
당초 예측치에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년전에 개통한 KTX 김천.구미역에는
하루 평균 2천 6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는데
2004년 정부의 고속철도 수립보고서에는
2010년의 예측 이용객이 만 천명으로
당초 예측 보다 현재 이용객이
1/4에 불과합니다.
또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용역을 통해 내놓은 5천명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코레일측은 2015년 쯤
김천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모두 입주하면
이용객이 훨씬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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