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공직자의 전문성을 기부하기 위한
협약식이 열렸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오늘 오후 대구고용노동청에서
대구시와 경상북도, 한국사회적기업협의회 등
7개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은퇴 공무원 전문성을 활용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근로, 세무 등 전문 분야에서
30년 안팎의 실무 경험을 가진 은퇴 공무원들이
사회적기업의 설립과 경영지원을 위해
전문지식을 기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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