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다문화 이혼이 크게 줄었지만,
경북지역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다문화 이혼률이 5.2%로 줄어든 반면,
도내 이혼률은 588건으로,
2011년보다 3.5% 늘어나
9개 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해 도내 다문화 혼인건수는
천 335건으로, 2011년보다 6.2%, 88건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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