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손길이
경북지역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도립 안동과 포항,김천의료원은
오늘 1차로 필리핀, '일로일로' 지역에
의사 3명과 간호사 3명 등 6명으로 편성된
의료지원반을 파견합니다.
또 다음 달 9일에도
2차 의료지원반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앞서, 경북 의사회와 약사회도
태풍 피해를 입은 도내 필리핀 출신
결혼이민 여성 10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