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1.9% 증가한 1조 670억원으로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사회복지 분야가 2천 400억원으로
전체 예산의 31%를 차지해 가장 많고,
농림 분야 816억원, 일반공공행정 분야에
780억원이 배정됐습니다.
중점 투자 부문으로
강동문화복지회관 건립 29억원,
검성지 생태공원 조성 19억원,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화 기반구축 사업에
16억원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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