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국견 학술대회가 오늘 오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오늘 학술대회에는 이병천 서울대 교수 등
4명의 학자들이 천연기념물인
진돗개와 삽살개, 동경이의
실태와 보존방안에 대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를 하고 패널들과 함께
토론을 벌입니다.
한편 내일과 모레는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대한민국 국견대회를 개최하는데,
전국에서 모인 4백여 마리의 개를 대상으로
품종별 특성을 비교하고 명견을 선발해서
시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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