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강력부는 유명 밴드 보컬
45살 A씨를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구속된 필로폰 판매상
황모씨로 부터 지난 9월 수성못 페스티벌에
초청 가수로 참가했을 당시 필로폰 1회
투약분을 샀고 2주 뒤 다시 3회분을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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