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정교의 문루 복원계획이
최근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경주시는 최근 열린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위원회의에서 월정교 문루 복원에 대한 설계안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문루는 단층이 아닌 중층 건물로
교량의 양쪽에 대칭 형태로 세워지며,
경주시는 150억원을 들여 내년에 착공해서
이듬해인 2015년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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