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생종 후지품종인, 의성 옥사과 10톤이
베트남으로 수출됐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의성 옥사과는
5kg들이 2천상자로,
수출가는 상자당 만6천원씩,
모두 3천2백만원입니다.
의성군은,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내년 봄까지
최대 2백톤의 사과를 베트남으로 수출할
예정입니다.
의성군은, 베트남 수출가가 국내 시판가보다
상자당 5천원이 높아, 사과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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