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균열로 안전논란을 빚고있는
석굴암에 대한 중장기 복원·보존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어제 실시한
긴급 구조안전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일제 강점기에 설치된 콘크리트 등의
변형 시설물과 훼손된 부분에 대한
중장기 대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석굴암의 구조 안전을 위해서
세계적 석학이나 과학자를 초청해서
원인을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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