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특수수난구조대는 최근
독도 주변 해역을 탐사한 결과
동도와 서도 인근 바닷속에서
대형 폭탄 3기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폭탄은 60여 년 전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했던 미 공군이 독도에서 폭격 훈련중
투하한 불발탄으로 추정됩니다.
독도 인근 해역에서는
지난 2011년 9월에도 대형 폭탄 3기가
발견된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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