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당선무표형을 받은
구미갑 새누리당 심학봉 국회의원에 대한
대법원 선고공판이 오늘 오전 열릴 예정이어서
판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심의원은 지난 19대 총선과정에서
인터넷 카페를 만들어 회원을 모집한 뒤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2월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오늘 대법원 상고심에서
원심이 그대로 확정되면
심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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