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지난 8일 임시이사회에서
양유길 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프트웨어진흥단장을 제5대 원장 후보로
내정하고 미래창조과학부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양유길 원장 내정자는
KT 정보시스템본부 부장,주식회사 네오그라프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는데 미래부의 승인을
받으면 다음 달 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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