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관광 중심지로 떠오른 봉화 분천역에서
'봉화잡곡과 국화의 만남'을 주제로 한
전시·판매행사가 11일까지 열립니다.
봉화군 농업기술센터는
분천역을 찾는 협곡열차와 순환열차 관광객들을
상대로 잡곡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금강송과 수석을 활용한 분재 국화 전시회를
열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최근 열차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분천역에는 한달에 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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