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사과와 배 생산량은 늘겠지만
단감과 감귤 생산량은 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번 달
전국의 사과 생산량은 지난 해보다 6.6% 늘고
배 생산량은 무려 44% 증가할 것으로 보여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단감 생산량은 지난 해보다 14% 줄고
감귤 생산량은 지난 해보다 7% 감소해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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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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