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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 대비 소비자 민원 1위 차는 '쌍용'

권윤수 기자 입력 2013-11-08 17:39:37 조회수 3

자동차 판매량 대비 소비자 피해 민원이
가장 많은 것은 쌍용차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11년부터 지난 8월까지
접수한 국산 자동차 관련 소비자 피해 가운데
판매대수 대비 피해건수가 가장 많은 업체는
쌍용자동차로 만대 당 평균 18건이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만대 당 17건,
한국지엠 11건, 기아자동차 4건,
현대자동차 3건 순이었습니다.

대형 승용차 중에는 쌍용의 '체어맨' 민원이
만대 당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형차 중에는 르노삼성의 'SM5'가
18건으로 1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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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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