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후속사업을
논의하기 위한 터키 관계자들이 경주를
방문했습니다.
이스탄불-경주엑스포의 터키측 실무책임자였던
'압둘라만 쉔' 이스탄불시 문화사업실장 등
실무추진단은, 오늘 엑스포와 경주시를
방문해 내년 5월쯤 경주에서 개최예정인
'이스탄불 인 경주'행사에 대해서
협의했습니다.
터키민속공연단과 함께 내한한 실무추진단은
오는 10일까지 경북과 부산,서울 등을 둘러보고
공연 등 문화교류 활동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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