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경북 지역 중등교사 임용 경쟁률이
7.48대 1을 기록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이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461명 선발에 3천 449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7.48대 1을 나타냈습니다.
이 가운데 공립 중등교사는 8.49대 1,
사립은 3.82대 1을 기록해 공·사립 모두
지난해 경쟁률 13.9대 1과 5.85대 1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1차 시험은 다음달 7일 실시되고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6일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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