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다가온 2014학년도 대입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대구에서도 막바지 최종 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오늘 오전
53명의 장학관으로 구성된 협력관회의와
본청 과장이 주축인 점검관 회의를 잇따라 열고
수능시험에 제대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시험장 금지 반입 품목을 철저히 교육하고
수능 시험 과정의 각종 사고에 대비한 지침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오후에 각 고사장을 방문해
수험생 입실을 위한 주변 교통상황등을
최종 검검하고 듣기 평가를 위한 방송 시설과
고사장 내부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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