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신도시에 들어서는
경북도청 신청사 상량식과 기와올리기 행사가 오늘 신청사 건설현장에서 열려
상량 고유제와 도민 만 3천여명의 이름을 새긴
'희망기와' 올리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보다 앞서 경상북도는
'기와 만인소'라는 명칭으로
신청사 지붕 기와에
이름을 남길 주민을 공개 모집했습니다.
상량식은 신축하는 건물 기둥에 보를 얹고,
그 위에 건물의 중심인 마룻대를 올리는
건축 제례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