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고려화랑 관장이자 장학재단 이사장인
53살 김동수씨가 경북에서 처음으로
유산기부를 서약했습니다.
김관장은 자신의 사후에 화랑의 미술품 등
재산의 30%를 처분해 영주와 봉화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써달라는 취지로
유산기부를 서약하고,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도 가입했습니다.
김관장은 다문화가정이 우리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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