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학능력 시험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에서도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오늘 오후
수능 예비 소집장과 시험장 학교 관계자가
참가하는 회의를 열어 예비 소집 및
시험장 운영과 관련한 지침을 전달하고
각종 사고 발생에 대비한 대응 요령도
알려줄 계획입니다.
저녁 8시부터는 세종시에서 배달된
2014학년도 수능 시험지가 대구여고에 도착해
하역이 벌어집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하루 6개조, 전체 17개조의
경비 인력을 편성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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