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수능시험장 스마트 기기 반입 비상

금교신 기자 입력 2013-11-01 17:01:13 조회수 1

대입 수능 시험이 얼마 남지 않는 가운데
대구시 교육청은 최근에 출시된
손목 시계형 휴대전화인 스마트 워치를 비롯한
최첨단 통신기기가 부정행위에 사용되는 것을
어떻게 차단할 것인가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대구시교육청 이희갑 교육과정운영과장,
"사실 전수조사도 불가능하고 작정하고 숨기고
들어오면 잡아낼 수도 없는데 점점 첨단 기술이
발달하니 걱정입니다." 하면서 지난해 적발한
4명도 수험생의 신고로 잡혔다면서 어려움을
호소했어요..

네..
범죄 기술은 최첨단을 달리는데
단속 기술은 원시적이니 답답할 만도
하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