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 치러지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스마트워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삼성과 소니 등 세계적 기업들이
잇따라 출시한 스마트워치는
손목시계형 컴퓨터로 겉모양만 봐서는
일반 손목시계와 구분하기가 쉽지 않아
부정행위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스마트워치가 출시된 지 2개월이 안돼
실제로 제품을 본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부정행위를 가려내기가 쉽지 않아
교육당국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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