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올들어 최근까지
육지병원의 치료가 필요한 울릉도 응급환자
48명을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울릉도 북면 현포리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63살 임 모씨가
동해 지방해양경찰청 경비함으로
긴급 이송되는 등 올들어
42차례에 걸쳐 48명의 울릉주민이
해경 헬기와 경비함에 의해 육지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