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경비대가 식자재 공급 문제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먹는 등
관리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기선 의원에 따르면
경찰, 의경 등 41명이 근무하는 독도경비대는
한 번 입도시 60일치의 식자재를 한꺼번에
반입하는데, 이때문에 냉장보관이 안되거나
유통기한을 지난 계란 등의 식자재가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자체 발전기와 해수펌프에 잔고장이 많아
전기와 물도 자주 끊기고,
레이더 등 장비가 고장이 났을때
야간에 유지보수 업체와 연락이 닿지 않는 등
장비 관리에도 문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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