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경상북도 국감이
오늘 오전부터 도청 강당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늘 국감에서는
새마을 운동과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사업
문제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경상북도의 부채와 1인당 채무액 증가,
도청 신청사 건립과 이전터 개발 문제 등에
대한 의원들의 집중 질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불산사고의 미흡한 대응,
구제역 사후대책 문제,
소방업무의 열악한 사정과 관련한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경상북도 국감에 이어 오후 3시쯤부터는
경북경찰청에 대한 국감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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